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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재개발사업 ‘센텀 마티안’, 설계∙입지 차별화로 주목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9/09/06 [14:11]

우동 재개발사업 ‘센텀 마티안’, 설계∙입지 차별화로 주목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9/09/06 [14:11]

부산시 해운대구 우2동 일원에 건축면적 326평에 2개동으로 구성된 ‘부산 센텀 마티안’이 차별화된 설계와 우수한 입지로 분양을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 해운대 우동5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시공을 진행하는 한웅건설(주)이 선보이는 ‘센텀 마티안’은 지하3층부터 지상 30층 최고 높이 86.1m의 아파트로써 총 199세대 중 일반분양은 153세대의 프리미엄 아파트로 지어진다.

 

해운대자이 아파트와 센텀 현대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센텀 마티안’은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향 위주로 세대를 배치했고, 넓은 4Bay 맞통풍 판상형 구조의 4실 특화 평면,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 공간을 위한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층간소음이 최소화된 아파트로써 바닥 슬라브가 250m/m이며, 고강도 철근과 콘크리트 사용으로 지진에 철저하게 대비한 내진설계와 내풍설계, 가스자동차단과 비상 엘리베이터가 잘 갖춰져 안전성이 높고 예방 환경 조성이 우수하며, 세이프키즈존과 맘스스테이션 등으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센텀 마티안’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에 조성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입주와 함께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할 수 있는 벡스코(컨벤션센터)와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 우수한 인프라도 특징이다. 특히 도보 5분 거리 내에 시립미술관, 대형마트와 백화점 및 영화관 등이 있어 문화 및 여가생활에도 우수한 인프라를 갖춰 시공자 선정부터 많은 관심이 있던 지역이다.

 

또한 ‘센텀 마티안’은 해강초와 해림초, 해강중과 해강고, 센텀중과 센텀고, 부산국제외고, 해운대여중 여고 등의 우수한 학군까지 갖춰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벡스코와 동해남부선역이 인접해있으며, 해운대로와 광안대교, 장산터널과 우동고가교 등을 끼고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우동은 벡스코,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거대 인프라와 함께 우수한 학군까지 갖추고 있어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센텀 마티안’ 관계자는 “울산, 대구 우회도로 사용이 용이해 교통이 편리한 지역으로 광안대교와 수영강변대로 및 해운대로의 접근성도 좋아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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