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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정·코스모스코리아 "화장품 위생허가, 실력으로 증명할 것"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1-23 18:56
등록일 2019-01-23 18:06

신금정기술유한공사, 연간 약 2000개 화장품 위생허가증을 발급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신금정기술유한공사는 연간 약 2000개의 화장품 위생허가증을 발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연간 약 2000개의 화장품 위생허가증 발급은 위생허가 발행기관 중 민간기업으로서는 큰 규모다.

신금정기술유한공사는 우리나라에서 메디힐, SNP 등 업체의 위생허가를 발급했다. 프랑스, 일본, 미국, 독일, 덴마크, 스위스, 대만, 호주, 태국 등 해외에서도 화장품 위생허가를 대행하고 있다.

신금정 대표와 코스모스코리아 대표

코스모스코리아는 신금정의 한국 수행사다. 화장품 관련된 모든 업무를 인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코스모스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CFDA에서 NMPA로 제도변경 후, 서류 구비가 완료된 상황에서 빠르게는 약 60일 만에 비안등록증을 받아 유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도 변경 후 한국 회사들이 가장 걱정하는 경내책임자 역시 해결이 가능해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알렸다.

신금정-코스모스코리아 제공

신금정과 코스모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홍보보다 화장품 위생허가 등 결과물로 실력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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