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웰튼병원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의료지원, 2월 28일까지 사연 모집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9-01-22 18:56
등록일 2019-01-22 15:00

웰튼병원에서는 송상호 병원장 인공관절치환술 1만례 달성을 기념하여,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사연을 접수 받고 수술을 지원한다. 

형식이나 분량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28일까지 웰튼병원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 으로 접수 가능하다. 사연이 선정된 환자에게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이 지원된다.

송병원장은 1997년부터 인공관절치환술을 시작하여 2019년 1월 인공관절치환술 1만례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송 병원장이 도입한 ‘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술’은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여 근육과 힘줄을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기법이다. 출혈과 통증을 감소시키고 4시간 후 조기보행 등 조기재활과 빠른 회복이 가능하여 고령 환자도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웰튼병원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인공관절교육센터 지정되어 활동 중인 웰튼병원은 중국, 인도, 러시아, 필리핀, 몽골, 말레이시아 등 현지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해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하는데 매진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해외교류를 통해 최신 경향의 의료시스템 및 전문지식을 교류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관절 인공관절 센터, 무릎 인공관절 센터, 무릎 관절내시경 센터, 어깨 관절내시경 센터, 스포츠재활 센터 등의 특화센터 운영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적화 된 원스톱, 논스톱 시스템 운영, 수술실 첨단 무균 청정시스템, 수술 실시간 생중계 시스템, 수술 후 전문재활프로그램으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인공관절수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