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업종변경/소자본배달창업 '통달배족발보쌈삼겹' 족발보쌈&삼겹살배달전문점 통합!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9-01-15 18:53
등록일 2019-01-15 13:39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삼겹살, 보쌈, 족발창업 배달전문점으로 기존 족발보쌈집과 달리 인기 외식메뉴 삼겹살까지 총3가지 고기메뉴를 통합판매하며 차별화를 이뤘다.

현재 주식회사 톰앤드(대표이사 최혁준)의 족발, 보쌈, 삼겹살배달전문점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이 소자본 배달창업 매장 10호점 강서구 목동점 오픈을 앞두고, 전국 예비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활발한 가맹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해당 프랜차이즈는 특제과일힐링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워 낸 족발, 보쌈, 삼겹살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름기를 쫙 빼 담백하고 부담 없는 메뉴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1인가구와 혼밥혼술족을 위한 알뜰반반세트 메뉴, 족발볶음밥도 출시해 2019유망배달창업아이템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테이크아웃&배달창업 매장’ ‘배달, 홀영업 복합형 매장’ 2가지 방식으로 소자본창업, 업종전환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톰앤드 관계자에 따르면 본사는 1인 소자본창업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 교육과 기타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예비 창업주와 업종전환 희망 점주가 기호와 여건에 따라 ‘테이크아웃&배달창업 매장’ ‘배달&홀영업 복합형 매장’을 선택하면 본사는 그에 알맞은 2019유망창업아이템을 제공한다. 

그 중 테이크아웃과 배달 위주의 ‘테이크아웃&배달창업 매장’ 창업은 10평 내외 공간만 있어도 소규모창업이 가능해 임대료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추천된다. 족발보쌈, 삼겹살배달 및 포장판매 위주로 영업하기 때문에 굳이 임대료가 높은 A급상권이 아니어도 안정적인 매출 유지가 가능하다. 

테이크아웃, 배달 서비스와 홀영업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배달&홀영업 복합형 매장’ 은 15평 이상의 공간만 있으면 매장을 오픈할 수 있다. 다양한 형태로 삼겹살, 족발, 보쌈 등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한 테이블당 약 5만원 대의 객단가를, 배달 및 테이크아웃 판매 시 3만원대의 객단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뜨는창업 프랜차이즈 가맹점답게 원육을 완제품 형태로 공급하여 족발, 보쌈을 삶는 데 필요한 시간까지 단축했으며 본사는 고기 원가를 메뉴의 24%(족발·삼겹살 소자 기준)정도로 책정해 높은 마진을 유지할 수 있다. 

통달배족발보쌈삼겹 최혁준 대표이사는 “총 113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보유하여 초보창업자에게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업종변경 아이템으로 알려진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레시피를 간소화하는 방식을 선보여 음식점 창업이 처음인 초보, 청년창업주 및 업종변경창업을 계획하는 가맹점주의 창업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1인창업, 남자소자본창업, 업종변경 및 신규 오픈을 희망하는 이들이라면 상담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 창업비용, 창업대출 관련 안내 및 업종전환창업 절차는 통달배족발보쌈삼겹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