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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파트너센터, 소상공인 돕는 지원사업 진행
주현웅 기자
수정일 2020-07-01 09:53
등록일 2020-07-01 09:53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마케팅파트너센터는 지역별로 2~3곳의 사업장을 선정해 온라인마케팅 무상 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즘 세계적인 펜데믹 현상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실제로 3월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업종들이 줄줄이 폐업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심각한 상황을 지나 다시 일상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이 보여지면서 정부에서는 국가재난지원금도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점점 완화시키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사람들이 외출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 동안 운영을 잠시 멈췄거나, 앞으로는 더욱 더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해야 일반 사람들에게 내 가게,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변화되는 중심에 온라인 시장이 있다. 기존에도 온라인 시장은 뜨거운 감자였으나 이번에 바이러스 사태를 겪으면서 더욱 더 그 가치가 커져가고 있다.

비대면, 언택트문화가 자리잡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시장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욱 더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지만 제대로 하는 방법을 몰라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매체마다 최적화된 검색엔진, 마케팅, 전략 노하우 등을 중점으로 다양한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해나가고 있는 마케팅파트너센터. 기본적인 블로그부터 SNS, 홈페이지 제작 및 웹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각 분야마다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거래처 하나하나 특성을 분석하고 타겟층을 선정해 광고를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더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온라인 무상 지원 사업 역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위해 지역별로 2~3곳만 선정해 진행하는 것이라고 마케팅파트너센터 관계자는 밝혔다.

요즘 같이 어려운 때, 함께 도우며 이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는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비롯한 마케팅파트너센터는 무엇보다 온라인마케팅에 대한 기본 개념을 소상공인들이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안책을 제시하고 있다.

마케팅파트너센터는 앞으로 온라인 시장은 더욱 광범위해질 것이고 이런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꼭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발벗고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케팅파트너센터에서 진행하는 지원 사업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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