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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 리뉴얼 출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7-01 09:45
등록일 2020-07-01 09:45

미온수 만으로도 깔끔하게 클렌징 되는 이지 워셔블 타입의 아이 메이크업 제품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 리뉴얼/코리아나화장품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의 메이크업 브랜드 ‘텐세컨즈’가 ‘아이 메이크업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은 강렬하고 감각적인 블랙과 고급스러운 골드의 조화를 담은 스타일리시한 감각의 패키지로 리뉴얼 됐으며, 아이라이너 1종과 마스카라 2종으로 구성됐다.

‘텐세컨즈 슈퍼 파인 라이너(4.5g/1만원대)’는 한 번에 끊김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원-터치 아이라이너 제품이다. 길고 얇은 미세모 브러쉬가 섬세하고 세밀한 드로잉을 도와주며, 2중 코팅을 적용한 리퀴드 제형이 외부 마찰에도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아 오래도록 깔끔하고 선명한 눈매를 유지해 준다.

‘텐세컨즈 마스카라’는 볼륨 타입과 롱래쉬 타입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텐세컨즈 컬 앤 볼륨 마스카라(7g/2만원대)’는 밀착력이 우수한 파우더가 속눈썹을 감싸 풍성한 볼륨 효과를 부여해 주며, 눈 모양에 맞춰 설계된 라운드형 브러쉬가 섬세한 컬링감을 선사한다. 또 컬링 된 속눈썹을 고정해 주는 픽싱 성분이 함유되어 시간이 지나도 처지거나 번지지 않는 세팅 효과를 구현해 준다.

‘텐세컨즈 파워 롱래쉬 마스카라(7g/2만원대)’는 멀티 커팅을 적용한 삼각형 브러쉬가 마스카라액이 과다하게 묻는 것을 방지해 뭉침 없이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눈썹을 90도로 힘 있게 밀어올려준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각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제형을 반영해 뭉침과 번짐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초보자도 쉽고 정교하게 매력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리뉴얼됐다”며 “이지 워셔블 타입의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미온수로만 씻어내도 깔끔하게 클렌징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은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운영하는 멀티브랜드숍 ‘세니떼 뷰티샵’과 ‘코리아나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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