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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모펀드 피해자들 "라임 분조위, 100% 배상 결정하라"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30 15:37
등록일 2020-06-30 15:37

사모펀드 피해자들이 금감원을 향해 "금융사 강력 징계 및 계약취소 결정 촉구"를 외치고 있다./염보라 기자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상임대표와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피해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염보라 기자
금융정의연대 법률지원단장인 신장식 변호사가 금감원에 제출할 의견서를 들고 있다/염보라 기자
피해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들고 금감원 앞에 모인 사모펀드 피해자들/염보라 기자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 금융정의연대와 사모펀드 피해자들이 30일 오후 2시 금융감독원 앞에서 '금융사 강력 징계 및 계약 취소 결정 촉구 금감원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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