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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오늘 ‘등교 수업’ 중지한 학교, 전날보다 8곳 늘어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30 14:26
등록일 2020-06-30 14:25

이날 등교 수업 중단한 학교 대전14곳, 경기2곳 등 총 16곳
30일 오전 대전시 동구 천동 대전천동초등학교에서 방역업체 관계자가 학교 시설을 방역 및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국 44개 학교가 등교 수업이 정지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전날 36곳에서 8곳이 늘어난 것이다.

이날 새롭게 등교 수업을 중단한 학교는 대전 14곳, 경기 2곳 등 총 16곳이다.

대전에서는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학교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

등교 수업 중단 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전남(목포) 18곳, 대전(서구·동구·중구) 16곳, 경기(이천·안산·김포·의정부·파주) 7곳, 서울 2곳, 전북(전주) 1곳이다.

지난달 20일 등교 수업을 시작한 이후 전날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28명으로 하루 전보다 2명 늘었다. 코로나19 양성 교직원은 변함없이 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원격 수업을 마무리하고 등교 수업을 개시한 곳은 8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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