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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부평구에 첫 번째 WM복합점포 오픈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30 10:38
등록일 2020-06-30 10:38

81개 복합점포망 보유
/KB국민은행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KB금융그룹은 지난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에 '부평종합금융센터 WM(자산관리)복합점포'를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의 WM복합점포는 72개로 늘었으며, CIB(기업투자금융)복합점포 9개를 포함해 총 81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는 부평구 소재 첫번째 WM복합점포로,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내 입점기업들과 부평구 거주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B금융그룹은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One Firm, One KB' 전략 일환으로 복합점포 확대를 추진 중이다.

WM복합점포는 은행·증권 업무의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은행과 증권의 모든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어 고객별 니즈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은행과 증권의 프라이빗뱅커(PB)들이 제공하는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의 전문적인 상담을 '공동상담실'에서 한 번에 제공한다.

KB금융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역량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대표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은 지난 3월 세계적인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PB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금융그룹 WM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길 부문장은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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