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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여름철 더위에 피부온도 낮춰 줄 쿨링 케어 아이템 소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30 08:49
등록일 2020-06-30 08:49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썸머 뷰티 키워드 ‘쿨링’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3종(왼쪽부터 하이드로 베타, 클리어 알파, 라이트 감마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여름철 더위에도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 줄 쿨링 케어 아이템을 소개했다.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는 피부 온도를 -4.7℃ 낮춰 주는 쿨링 효과로 열 오른 피부의 빠른 진정을 도와 준다. 시트 마스크팩과 고농축 앰플 캡슐이 함께 들어 있어 유효 성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한다. 천연 섬유에 비해 수분 보유력이 좋은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로 보습 및 쿨링감을 극대화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나브 ‘핫앤쿨 스킨핏’

바나브 ‘핫앤쿨 스킨핏’은 온열 및 냉각 모드로 피부 최적의 온도를 맞춰 주는 뷰티 디바이스다. 냉각모드의 경우 열 오른 피부 온도를 식혀 주는 13℃ 쿨링 모드와 얼음처럼 차가운 진동 마사지로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5℃ 타이트닝 모드로 구성돼 있다. 인체 친화적 소재인 티타늄 헤드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왼쪽부터) 아이솔브 ‘유스 아이 쿨링 스틱’, 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오가닉 립밤’

또한, 마스크 착용 부위의 스킨 케어에만 집중하다 보면 자칫 눈가 피부 관리를 놓치기 쉽다. 아이솔브 ‘유스 아이 쿨링 스틱’은 정제수 대신 알래스카 빙하수 에센스를 50% 이상 함유해 눈가 피부의 쿨링 진정 및 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는 스틱형 아이 크림이다.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사용하면 더욱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다 해서 입술 보습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오가닉 립밤’은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을 함유해 입술에 시원한 쿨링감을 주며 끈적임 없이 산뜻한 보습을 선사한다. 입안으로 들어가기 쉽다는 점을 고려해 미국 농무부(USDA) 인증 99.9% 유기농 성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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