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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백,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통해 ‘제리캔 워터보틀’ 펀딩 진행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30 08:27
등록일 2020-06-30 08:18

친환경 소재 물병으로 환경 보호는 물론 저개발국 아동 지원까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제리캔 친환경 워터보틀 /MG새마을금고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주식회사 제리백이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한 ‘제리캔 친환경 워터보틀’을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통해 선보였다. 이번 펀딩은 29일부터 한 달 간 진행될 예정이며, 펀딩 수익금은 아프리카 아동의 보행 안전과 우간다 여성의 고용창출에 사용된다.

글로벌 소셜 브랜드 ‘제리백’은 식수를 구하려고 먼 길을 걷는 우간다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제리백이라는 브랜드명도 아이들이 물을 긷기 위해 들고 다니는 물통의 이름인 제리캔에서 착안했다. 

제리백은 깨끗한 물을 받은 뒤 10Kg 이상의 무거운 제리캔을 들고 이동하는 우간다 아이들을 위해 일반 소비자가 제리백 제품을 구매할 경우 물통을 담는 가방인 제리백이 우간다 아이들에게 기부되는 BUY1 GIVE1 캠페인을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제리캔 친환경 워터보틀 /MG새마을금고


이번 펀딩 상품인 ‘제리캔 친환경 워터보틀’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긷기 위해 들고 다니는 제리캔을 모티브로 만들었으며, 미FDA 승인 친환경 바이오매스 소재 에코젠(ECOZEN)을 활용해 환경호르몬을 배출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한 땀 흘리는 삶을 지향하는 마이스웻라이프(My Sweat Life) 캠페인을 11월 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자 한 명을 선정해 2021년 1월 제리백 우간다 가치여행의 참가비를 100% 지원한다.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제리캔 친환경 워터보틀 /MG새마을금고

박중열 제리백 대표는 “제리캔 친환경 워터보틀 펀딩을 통해 자신과 우리 모두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친환경에 대한 고민을 함께할 수 있으면 한다”며 “상품개발과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 저개발국 지원과 고용 안정화에 도움을 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과 함께 앞으로도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리백의 상품개발을 지원한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함께일하는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회 문제 해결 및 일자리 창출에 탁월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자 지난 2년간 25개의 기업을 발굴해 총 13억 원의 성장지원금과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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