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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2757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29 10:37
등록일 2020-06-29 10:37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42명 늘어
2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건물 주변 방역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9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75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42명 늘었다.

새로 확진된 42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30명, 해외유입이 1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30명의 경우 서울 6명, 경기 14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21명이다. 그 외에 광주에서 3명이 새로 확진됐고 대구·대전 각 2명, 부산·전북에서 각 1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과 경기 두 지역에 신규 확진자가 몰린 것은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경기 안양 주영광교회, 수원 중앙침례교회 등 교회 집단감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해외유입 확진자 12명 중 5명은 검역과정에서 나왔다. 나머지 7명은 입국한 뒤 서울(1명), 경기(2명), 광주(1명), 전남(1명), 경북(1명), 경남(1명) 지역 자택이나 시설에서 자가격리중 확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사망자는 없어 282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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