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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여의도 본사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26 15:03
등록일 2020-06-26 15:02

3월 이어 두 번째… 5층 폐쇄
현대카드 CI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현대카드 여의도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해당 층 전체가 폐쇄됐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 3관 5층에 근무하던 외주업체 직원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다른 확진자와 저녁식사를 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카드는 해당 층에 근무하던 직원 전원에 대해 귀가 조치를 했으며, 코로나19 검사 조치와 함께 자가격리와 재택근무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층은 모두 폐쇄 조치된 상태다.

한편 현대카드 3관 5층에서의 확진자 발생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는 부천 생명수교회 신도였던 외주업체 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1~2관에 대해서도 추가방역이 들어갔다"며 "관리요원을 추가로 배치해서 출입시 검사 통제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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