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26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2602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26 10:44
등록일 2020-06-26 10:43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39명 늘어
6월 25일 오전 대전역 플랫폼에서 육군 장병들이 방역·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6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60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3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3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7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발생 27명의 경우 서울 16명, 경기 2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만 19명이 나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또 열흘 넘게 지역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대전에서 4명, 충남에서 3명이 각각 새로 확진됐고 강원에서도 1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12명 중 7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5명은 서울(1명), 경기(2명), 인천(1명), 경북(1명) 등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282명을 유지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등산족 다모여! 서울 등산하기 좋은 산(山)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2020 장마철 다가온다! 장마철 에티켓 5가지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