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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20주년 창간기념식 열려...여야의원 30여명 참석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26 10:34
등록일 2020-06-26 09:33

김능구 대표 “폴리뉴스 새로운 도전 시작... 생생한 정치현장 국민에 전달”

 

폴리뉴스 20주년 창간기념식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2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창간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폴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는 축전도 보냈다. 또한,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 위원장을 비롯해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29명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구체적으로 민주당은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국회 법사위원장,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서영교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김한정 의원, 최인호 의원, 김영진 의원, 서삼석 의원, 이원욱 의원, 전혜숙 의원이, 통합당은 김선동 사무총장, 서병수 의원, 조해진 의원, 김정재 의원이 참석했다. 

초선 의원으로는 민주당은 양경숙 의원, 장경태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서영석 의원이, 통합당은 김병욱 의원, 이영 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무소속은 윤상현 의원과 양정숙 의원이 참석했다. 자치단체장으로 염태영 수원시장,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참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는 영상 축전을 보내왔고, 정세균 총리도 인사를 대신했다.  

김능구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지금은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언론이 위기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는 시기다. 폴리뉴스는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편집자문위원을 위촉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영상 시대에 맞게 폴리TV를 발전시켜 생생한 정치현장을 국민에게 전달해, 국민의 정치불신을 씻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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