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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광주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지원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25 10:30
등록일 2020-06-25 10:30

광주광역시·광주테크노파크와 3자간 업무협약
24일 오후 광주 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은행은 광주광역시·광주테크노파크와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광주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지원,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광주 4개 지역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개국 153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중점 육성 산업 분야 기업의 광주광역시 유치활동 협력을 비롯해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금융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점 산업 분야의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환경 조성, 투자 인센티브 등 제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과 연구개발(R&D) 활동 등을 지원한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광주시의 새로 지정된 경제자유구역 내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의미 있는 협약이 될 것"이라며 "공동 투자유치 IR(기업설명)활동을 비롯해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진출 전반에 거친 원스톱 금융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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