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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사경, DS증권사 압수수색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24 15:46
등록일 2020-06-24 15:46

애널리스트 선행매매 혐의
금융감독원/김나윤 기자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24일 DS투자증권(옛 토러스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애널리스트의 선행매매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에 따르면 특사경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DS투자증권 사옥에 수사인력을 보내 애널리스트 A씨의 리서치 자료와 주식 매매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특사경은 A씨가 특정 종목에 대한 보고서를 쓴 뒤 해당 종목을 거래해 부당한 이득을 챙긴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사경은 다만 구체적인 혐의나 공범 여부 등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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