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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2535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24 10:37
등록일 2020-06-24 10:37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51명 늘어
선별진료소에서 대기하는 시민들/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4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진자는 총 1만2535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1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발생 31명의 경우는 서울 11명, 경기 5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19명이다. 그 외에는 대전에서 8명, 울산에서 2명, 강원·충남에서 각 1명씩 추가됐다.

수도권과 대전지역 신규 확진자가 많은 것은 기존 집단감염지인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대전 서구 방문판매업체 3곳과 관련한 감염자가 계속 늘어나는 탓이다. 전날에도 낮 12시 기준으로 12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20명 중 12명은 입국 검역과정에서 확진됐다. 검역 이외의 나머지 8명(경기·부산·대구 각 2명, 경북·전북 각 1명)은 입국한 뒤 지역의 주거지나 임시생활시설 등에서 자가격리중 확진됐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281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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