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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제2의 벤처 붐 일어나면 코로나19 극복에 큰 도움 될 것”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23 11:40
등록일 2020-06-23 11:40

벤처 활성화위해 규제 혁신과 민간 자본의 적극적 유인 필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경만(가운데)·이용선 국회의원(왼쪽)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은 “제2의 벤처 붐 일어나면 코로나19 극복에 큰 도움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경만 의원은 22일 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과 함께 ‘경제 활력과 혁신·벤처 생태계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따.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일 엔젤투자 촉진을 통한 벤처창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11일 기업주도 벤처캐피탈 활성화 토론회에 이은 세 번째로 벤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날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칠승·박정·변재일·양경숙·이용선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위한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 가하겠다. 기업 성장을 가로 막는 낡은 규제가 있다면 과감히 개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경만 의원은 “공유경제 모델이나 원격의료 모델 등이 규제로 인해 출발 자체를 못 하거나 뒤늦게 출발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은 없는지, 유망한 벤처기업이 자금을 구하지 못해 어려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벤처기업의 핵심 자산인 혁신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그 가치를 올바르게 인정받고 더 활력 있게 시장에 나설 수 있도록 정치와 국회가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 제2의 벤처 붐이 일어나면 코로나19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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