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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2438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22 10:34
등록일 2020-06-22 10:34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17명 늘어
검사자 몰린 부천 오정보건소 선별진료소/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2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438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17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20명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27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 17명 가운데 11명은 지역발생, 6명은 해외유입이다.

해외유입 사례 6명의 경우 모두 입국한 뒤 주거지나 임시생활시설 등에서 자가격리중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3명, 서울·인천·경북이 각 1명씩이다.

해외유입까지 모두 포함하면 신규 확진자 17명 중 경기 6명, 서울 5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12명이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 발생하지 않아 280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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