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올해 14살된 '포메인'…내실화 전략 통한 ‘쌀국수 시장’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22 10:13
등록일 2020-06-22 10:12

‘정직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
쌀국수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맹점 수 추이 /포메인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국내 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포메인(PHOMEIN)은 외식 전문 기업 ㈜데일리킹에서 2006년 런칭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올해 14살을 맞았다.

포메인 브랜드명은 베트남 쌀국수를 뜻하는 ‘포(PHO)’와 면을 뜻하는 중국어 미엔의 영어 발음 ‘메인(MEIN)’의 합성어로 쌀국수와 쌀국수면에 대한 철학이 깃들어있다.

실제로 포메인은 쌀국수면을 직접 생산하기 위해 2015년 베트남 현지에 공장 포시즌(PHOSEASON)을 설립해 수년간의 연구로 화학 첨가물 없는 햅쌀 쌀국수면 개발에 성공했다. 

햅쌀면은 식감과 향, 영양 성분 측면뿐만 아니라 맛도 뛰어나며 ㈜데일리킹 브랜드인 포메인과 포메인 RED에 독점 납품 중이다.

또한, 포메인은 신생 브랜드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도 ‘정직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쌀국수 연구에 몰두했다.

2016년 현대그린푸드 MOU를 맺고 위해상품 차단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에 안전과 우수성을 인증받은 식자재만을 납품하고 있다.

한편, 포메인은 시장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기 위한 도전도 이어지고 있다.

포메인은 2014년 업계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하며 배달 시장을 선점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프리미엄 소규모 쌀국수 브랜드 ‘포메인 RED(Rice noodle Express Delivery’를 런칭했다. 

포메인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국민 쌀국수 브랜드라는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객들의 니즈에 경청하며 ‘완벽한 쌀국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거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등산족 다모여! 서울 등산하기 좋은 산(山)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2020 장마철 다가온다! 장마철 에티켓 5가지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