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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강서구민과 소통 강화...’강서 신문고‘ 개설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21 11:17
등록일 2020-06-21 11:17

지역 내 생활정치 활성화 위해 온라인 채널 개설, 전담 인력 배치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서울 강서갑)이 강서구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강서 신문고’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선우 의원의 네이버 블로그에서‘강서 신문고’양식을 작성하면 강서구민 누구나 쉽게 민원을 제보할 수 있다. 강서 신무고는 지난 15일 개설됐다.

‘강서구민과의 소통 채널 개설’은 강선우 의원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내세운 공약 중 하나였다. 강 의원은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구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기 위해 서둘러‘강서 신문고’를 만들었다.

강선우 의원은‘강서 신문고’를 통해 전달된 민원과 제안 사항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행 및 처리를 위해 별도의 전담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매주 지역구 시·구의원들과 정례 회의를 통해 민원 처리 진행 상황을 점검, 독려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청와대와 국회에서 청원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국가적 의제나 정책 사안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지역 내 구체적인 민원이나 제안 사항을 올리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지역 내 생활정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개설하고 전담 인력도 배치했다. 강서구민들께서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 낮은 자세로 구민들과 항상 소통하는 국회의원, 구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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