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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부산지방보훈청에 1000만원 전달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9 14:45
등록일 2020-06-19 14:45

지역 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지원
/BNK부산은행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BNK부산은행은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상금은 1억3000만원 규모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노종근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호국영웅들의 수많은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유공자분들과 보훈 가족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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