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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CEO에 최광수… 서철수 농협리츠운용 대표 연임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9 14:41
등록일 2020-06-19 14:39

농협금융지주 임추위서 후보 추천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 후보자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NH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최광수 전 농협자산관리 전무가 내정됐다.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는 연임이 확정시 된다.

NH농협금융지주는 1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으로 대표이사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달 14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후 한 달여간 추천절차를 진행했다.

최광수 후보자는 1961년생으로 1987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장까지 올랐으며 2013년 농협은행에서 수원시지부장, 성남시지부장, 신탁부장, 경기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8년 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는 농협자산관리 전무를 역임했다.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

서철수 후보자는 1966년생으로 산업은행, 한국투자신탁운용 등을 거쳐 2018년 7월부터 NH농협리츠운용에서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다.  

두 후보는 회사별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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