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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2257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8 10:30
등록일 2020-06-18 10:30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보다 49명 늘어
6월 17일 오전 대전시 서구 만년동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8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여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25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가 50명대를 나타낸 것은 지난 12일(56명) 이후 6일 만이자 이달 들어서만 5번째다. '생활속 거리두기' 방역체계의 기준선인 '50명 미만'을 다시 넘은 것이다.

새로 확진된 5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1명, 해외유입이 8명이다.

지역발생 51명은 서울 24명, 경기 15명 등 총 39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그 외에 대전 7명, 충남 3명, 세종·전북에서 각 1명이 새로 확진됐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과정에서 총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명은 입국한 뒤 서울, 경기, 인천, 대구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까지 포함하면 신규 확진자 59명 가운데 42명이 수도권이다.

신규 확진자 상당수는 수도권에서 나왔지만 대전을 비롯해 전국 여러 지역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28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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