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17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2198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7 10:29
등록일 2020-06-17 10:29

신규 확진자 수,전날 자정보다 43명 늘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7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198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3명 증가했다.

새로 확진된 4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발생 31명은 서울 12명, 경기 11명, 인천 2명 등 25명이 수도권이고 그 외에 대전에서 5명, 충남에서 1명이 새로 확진됐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 과정에서 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5명은 입국한 뒤 경기(2명), 서울(1명), 대구(1명), 제주(1명) 등에서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낮 12시 기준으로 리치웨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72명,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152명이다.

또 요양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의 경우 누적 확진자가 22명으로 늘었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누적 279명이 됐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