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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강력한 투수 키우고 싶다면…’벨리타’와 ‘알렌’ 영입하라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7 09:20
등록일 2020-06-17 09:19

노블 아카데미 출신 투수 트레이너 ‘벨리타’·‘알렌’ 등장, 신규 트레이너 영입 확률 업 이벤트
신규 트레이너를 선보이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게임빌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강력한 투수 라인업을 완성시킬 수 있는 투수 트레이너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들은 마법과 기계가 발달한 행성인 ‘노블’의 아카데미 출신으로 현란한 마구도 선보인다. 레전드 등급의 선발 투수 트레이너인 ‘벨리타’는 ‘샤이닝 앤젤스’ 구단의 특화 트레이너로 선수 육성 시 지능 속성 능력치를 보너스로 얻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알렌’은 슈퍼스타 등급의 마무리 투수 트레이너이자 ‘미스틱 유니콘’ 구단의 특화 트레이너로 선수 육성 시 ‘스킬 포인트’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들 신규 트레이너 출현을 기념해 ‘알렌 X 벨리타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선수 육성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유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사항들도 눈에 띈다. 우선 초보 유저들을 배려하기 위해 선보였던 ‘햇병아리 버프’ 기간이 기존 10일에서 30일로 연장된다. 이미 버프 기간이 만료된 유저들도 업데이트 시점을 기준으로 20일간 추가 버프 기간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다만 버프 수치와 콘텐츠별 육성 포인트는 일부 조정된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샤이닝 앤젤스’ 시나리오는 각 미션 보상 및 상위 미션 등장 확률이 높아진다. 초심자용 버프 연장, 시나리오 밸런스 조정 등으로 유저들은 더욱 편하고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비라이선스 캐주얼 야구 게임 ‘겜프야 2020’은 출시 후 200일 넘는 기간 동안 유저 소통을 기반으로 꾸준히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이어가고 있어 기존 유저들 뿐만 아니라 복귀 및 신규 유저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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