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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세금감면 연장법안 대표발의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16 11:31
등록일 2020-06-16 11:30

조특법 4년, 지방세법 6년 연장, 농업경쟁력 확보차원
미래통합당 홍문표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미래통합당 홍문표 국회의원은 농업용기자재를 비롯해 농업인 소득지원 및 농협조합원 비과세 과세특례 등 올해 말 일몰기한이 끝나는 20개의 농업관련 조세감면 기한을 연장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조합법인세 당기순이익 저율과세 감면을 비롯해 농업분야 국세에 해당하는 9건의 감면기한을 4년연장 하는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 자격농민 경작목적 농지시설 구매시 취득세를 50% 감면해주는 사업 등 11건에 대해서는 6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지방세법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홍문표의원은 “농업분야 조세감면은 어려움에 직면한 농어촌 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농어촌, 농어업인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과세특례기한을 연장함으로써 농어업인의 사업기반을 보호하고 농어업인의 실익증진에 크게 도움이 되는 만큼 개정안이 올해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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