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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9월까지 예선접수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6 09:30
등록일 2020-06-16 09:29

작품당 1000원 적립해 환경 보호단체에 기부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하나은행은 전국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제 28회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환경부·문화체육관광부·산림청·서울시립미술관이 공식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어린이 미술대회다.

1993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28년째 꾸준히 대회를 이어오며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한편 미술적 재능을 키우는 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

하나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응모 작품 당 1000원씩의 후원금을 모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예선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5일까지다. 초등학생과 유치원생(5~7세, 2016.12.31 이전 출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공식 홈페이지(제28회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등록 후 접수증을 출력해 출품작 뒤에 붙인 후 대회 운영사무국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하나은행은 이들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10월초 본선 진출 대상 학생 2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대회는 10월 중 인천 청라 소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한다.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하나은행장상·산림청장상·서울시립미술관장상 등을 시상하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자연에 퐁당! 행복에 퐁당! 모두가 꿈꾸는 자연을 그려요'라는 대회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나눔을 통한 행복'이 널리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외에도 어린이 경제뮤지컬 등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미래의 재목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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