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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택배 동남권 물류센터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5 11:37
등록일 2020-06-15 11:37

확진자와 같은날 근무했던 159명은 자가격리 조치
롯데택배 송파 물류센터서 확진자 발생/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택배 동남권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 서울시와 롯데글로벌로지스에 따르면 지난 8일~9일 동남권 물류단지에서 근무했던 일용직 직원이 13일 오전 8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경기도 거주자로, 롯데택배는 판정 사실을 알게된 뒤 센터 문을 닫았으며 확진자와 같은날 근무했던 159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롯데택배 관계자는 "물류센터 방역을 마쳤고 당국 지침에 따라 48시간이 지난 오늘 오후 8시께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센터 운영 중단으로 인한 배송 차질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수는 쿠팡 부천물류센터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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