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유튜브로 옮겨온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15일 가호 라이브 공연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5 10:52
등록일 2020-06-15 10:50

인디뮤지선 발굴·육성 프로그램… 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팀씩 선발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 '루키 프로젝트'를 온라인 라이브 공연 형태로 개편,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 및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매월 인디뮤지션을 발굴, 라이브 공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에서 소개하는 '유튜브 라이브 큐레이션(Curation) 시리즈'로 운영키로 했다.

신한카드는 프로그램의 개편을 맞아 인디뮤지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뮤지션 '가호'와 협업한 라이브 영상을 이날 오후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가호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을 불러 각종 음원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는 뮤지션이다. 이번 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대표곡 '시작'과 '어 송 포 유(A Song for you)'를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인다.

프로젝트 참가 신청은 루키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팀씩 선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더 많은 인디뮤지션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최근 트렌드에 맞는 활동 지원을 연계하고자 온라인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연 예술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고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문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오는 16일부터 루키 프로젝트 론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첫 번째 라이브 영상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프로’를 증정한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등산족 다모여! 서울 등산하기 좋은 산(山)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2020 장마철 다가온다! 장마철 에티켓 5가지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