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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자정 기준 국냐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2121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5 10:33
등록일 2020-06-15 10:32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보다 37명 늘어
15일 서울 중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5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12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7명 늘었다.

새로 확진된 37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24명, 해외 유입이 13명이다.

지역 발생 24명은 경기와 인천 각 8명, 서울 6명 등 22명이 수도권이고 나머지 2명은 충남에서 새로 확진됐다.

해외 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 과정에서 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명은 입국한 뒤 서울(1명), 경기(2명), 경남(3명) 등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을 포함하면 신규확진자 37명 가운데 25명이 수도권이다.

한편,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277명을 유지했다.

앞서, 방대본은 지난 12일 충남 논산에서 7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13일 자정 기준 통계에 반영했지만 '위양성'(가짜 양성)으로 최종 판정나면서 누적 확진자 수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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