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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2085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4 13:55
등록일 2020-06-14 13:55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보다 34명 늘어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4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085명으로 잡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4명 늘었다.

새로 확진된 34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명, 해외유입이 3명이다.

지역발생 31명 중 서울 12명, 경기 9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이 29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외에 대구와 강원에서 각각 1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과정에서 1명이 확진됐고, 입국후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경기와 대구에서 1명씩 총 2명이다.

해외 유입까지 모두 포함하면 신규 확진자 34명 가운데 30명이 수도권이다.

한편, 전날 사망자는 없어 총 277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7명 늘어 1만718명이고,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7명 늘어 10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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