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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 런칭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2 16:43
등록일 2020-06-12 16:43

프리미엄 브랜드관으로 쿠팡에서 인증된 상품들만 모아
지난달 2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쿠팡 고양 물류센터 입구에서 보안 요원들과 시 공무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양시는 이 센터 직원 500여 명 명단을 확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전수검사에 들어갔다./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쿠팡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폐쇄했던 고양 물류센터를 12일 재가동한다.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의한 결과 충분한 안전이 확보됐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확진자 발생 후, 쿠팡은 방역당국과 협력해 물류센터 근무자 등 접촉자 160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전원 음성으로 판정돼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

한편, 지난 5월 28일 쿠팡 고양 물류센터의 사무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돼 쿠팡 측은 즉시 해당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매일 모든 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재가동을 앞둔 지난 9일에는 대규모 인력과 전문 장비를 투입하여 정밀방역을 마쳤다. 

이로써 쿠팡 고양 물류센터는 폐쇄한 지 15일 만에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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