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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대 겨냥한 '헤이영 체크' 선봬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2 15:01
등록일 2020-06-12 15:01

대중교통부터 스타벅스·쿠팡까지 캐시백 혜택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카드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신한카드 헤이영(Hey Young) 체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서비스를 활용하는 20대 젊은 고객의 특성을 감안해 서비스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중교통 이용금액 5% 캐시백을 제공한다. 월 최대한도는 3000원까지다. 이동통신 자동이체 캐시백 혜택도 있다. 5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월 1회 2000원까지다. 

GS25편의점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캐시백, 쿠팡 이용 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각각 하루 한 번, 월 5회에 한해서다.

스타벅스 1000원 캐시백도 가능하다. 현장 결제는 물론 사이렌오더 및 신한페이판(PayFAN) 스벅스오더까지 포함하며, 일 1회, 월 5회 제공한다.  

CGV영화 예매도 월 1회에 한해 5000원 캐시백을 준다. CGV사이트나 앱 이용뿐 아니라 현장결제까지 대상이다.  

또 신한페이판과 삼성페이로 국내 가맹점 이용 시 월 최대 5000원 한도로 1%를 캐시백 해준다. 

헤이영 체크 서비스는 통합 캐시백 한도가 적용돼, 전월 이용금액 ▲2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5000원 ▲5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은 1만원 ▲8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은 2만원 ▲100만원 이상은 3만원까지 가능하다. 

별도 연회비는 없다. 플레이트는 디지털 느낌을 반영한 일반형 디자인과 미니언즈형 디자인 중 선택 가능하다.

한편 신한카드는 헤이영 체크 출시를 기념해 발급 고객 선착순 10만명에게 미니언즈 스티커를 웰컴 기프트(Welcome Gift)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8월 11일까지 카드 발급 후 1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FREITAG(프라이탁) 가방(5명), 2등 메종 마르지엘라 카드지갑(10명), 3등 에어팟 프로(15명), 4등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100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헤이영 체크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속 있는 상품 서비스 모두를 중요시하는 20대 젊은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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