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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 근무자 코로나19 확진…해당지점 폐쇄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1 14:42
등록일 2020-06-11 14:41

해당 확진자, 지난 8일~9일 근무
울 영등포구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에서 근무하는 6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구는 11일 해당 지점을 즉시 폐쇄한 뒤 약 250명에게 검사를 받도록 했다. 

접촉자들의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나 다음날 오전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회사 측은 지점을 12일까지 폐쇄키로 했다.

확진자는 지난 8일과 9일에 근무했으며 검사받을 당시에는 무증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영등포구는 해당 확진자와 신길5동에 함께 사는 배우자와 아들에게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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