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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1 14:14
등록일 2020-06-11 13:59

다음 주자로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 지목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예보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예금보험공사는 위성백 사장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판매 부진에 직면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참여자가 화훼농가로부터 꽃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의 이벤트다.

위 사장은 이날 서울시 사당역 인근에 위치한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화분과 식자재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배식봉사에도 참여했다.

사랑의 식당은 독거노인·노숙자·실직자 등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위 사장은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남산원(아동복지시설) 등 3개 취약시설에도 화분과 후원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위성백 사장은 이날 "오늘 드린 꽃 중에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항상 꽃이 피어있는 ‘일일초‘가 있다"면서 "화훼농가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날마다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 사장은 플라워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을 지목했다.

예보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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