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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1947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1 10:32
등록일 2020-06-11 10:32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대비 45명 늘어
잇따라 확진자 발생 중인 '리치웨이'/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1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194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45명 늘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40명, 해외 유입이 5명이다.

지역발생 40명은 모두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 가운데 20명이 서울에서 나왔고, 그 외에 15명은 경기에서, 5명은 인천에서 각각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과정에서 2명이 확진됐고, 입국후 자가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각 1명씩 나왔다.

해외유입을 포함하면 전체 45명 가운데 43명이 수도권이다.

이날 기준 리치웨이발 확진자 수는 106명으로, 이달 2일 이 업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뒤 9일 만에 관련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는 등 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다. 

전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총 276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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