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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무알콜 맥주 ‘칭따오 논알콜릭’ 출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1 08:30
등록일 2020-06-11 08:29

칭따오 오리지널 라거 맥주 본연의 맛과 풍미 그대로 구현
칭따오 논알콜릭/칭따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무알콜 맥주 ‘칭따오 논알콜릭(TSINGTAO Non Alcoholic)’을 출시한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오리지널 라거 맛을 그대로 구현한 무알콜 맥주로 맛만 흉내 낸 맥주 유사 음료들과는 달리, 칭따오 브루어리의 노하우를 담은 공법으로 제조되어 라거 맥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칭따오가 지난 해 퓨어 드래프트(생) 이후 국내에서 1년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으로서, 라오산 지역의 깨끗한 광천수와 전용 농장에서 재배한 홉을 사용해 라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선사한다. 칭따오 브루어리 공법 그대로의 절차를 따르되 맨 마지막 공정단계에서 알콜만 제거해 맥주 본연의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기존 라거 맥주보다 2배 이상의 몰트를 더 첨가함으로써 맥주 고유의 깊은 풍미를 고스란히 살렸다.

또한, 저칼로리(63kal), 지방 0%, 콜레스테롤 0% 음료로 여름을 맞이해 운동, 다이어트 등 이유로 맥주를 멀리하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다. 알콜에 약하지만 술자리를 즐기고픈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잔에 따랐을 때 풍성한 거품이 일고 유지력도 강해서 무알콜임에도 맥주를 즐기는 느낌과 감성까지 그대로 선사한다. 알콜 도수는 0.05%로, 현재 국내에서는 알코올 함량 1%미만은 무알콜음료로 구분된다.

무알콜음료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세계 시장 조사 연구 기관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는 세계적으로 무알콜 시장의 규모가 2017년 160억 달러에서 2024년까지 연 평균 7.6% 증가 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맥주 브랜드들도 앞다투어 해외 시장에서 먼저 무알콜 라인을 론칭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부응하여 칭따오 논알콜릭은 우수한 제품력으로 국내 무알콜 음료 시장 확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330ml 병과 캔으로 총 2가지로 출시됐으며,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추후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술을 가볍게 즐기는 주류문화가 정착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가 확산되며 무알콜음료에 대한 소비자들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칭따오가 수입 맥주 시장을 선도해온 것처럼, 이제 더 다양한 상황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칭따오를 즐길 수 있도록 무알콜 시장을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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