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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통합당이 무슨이유 대도 원구성 더는 못늦춰"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10 18:54
등록일 2020-06-10 18:52

“원구성은 이번 주에 반드시 마무리 해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 민주당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10일 “이제 야당이 무슨 이유를 대더라도 원구성을 더 늦출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246호에서 열린 제4차 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통해 “벌써 원구성 법정시한이 이틀을 지났다. 금요일에 상임위원장 선출을 끝내더라도 법정시한보다 4일이나 늦게 처리하는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원구성은 이번 주에 반드시 마무리를 해야 하고 그 목표를 가지고 지금 협상중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이것은 국회의 책임성에 관한 문제다. 법이 정해진 날짜에 국회를 열고 일을 시작하는 것은 국회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다.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 아니고 우리가 만들어 놓은 국회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집권여당인 우리는 국민께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당에게는 국민의 삶과 일자리를 지키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되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 무한책임이 있다. 국민을 믿고 국민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21대 국회는 과거와는 결별하는 새로운 국회다. 철저히 변화해야 한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새로운 국회를 향해서 전진해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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