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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1902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0 10:44
등록일 2020-06-10 10:44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보다 50명 늘어
서울 양천구 보건소/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0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190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더 50명 늘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43명, 해외 유입이 7명이다.

지역발생 43명 중 경기 20명, 서울 12명, 인천 8명 등 40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 밖에 경남에서 2명, 강원에서 1명이 각각 추가 확진됐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과정에서 6명이 확진됐고, 입국후 자가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경기에서 1명이 나왔다.

신규 확진자가 50을 넘어서는 것은 탁구장과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양천 탁구장 집단감염은 경기도 용인 큰나무교회를 거쳐 광명어르신보호센터로 이어졌고, 리치웨이 집단감염은 구로구 중국동포교회 쉼터와 성남 방판업체 '엔비에스 파트너스'로 각각 전파됐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 2명이 늘어 총 27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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