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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페이판에서 종합병원 예약-결제 한번에"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10 10:13
등록일 2020-06-10 10:13

마이헬스케어 서비스 출시
/신한카드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카드는 모바일 생활결제플랫폼 신한페이판(PayFAN)을 통해 '마이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종합병원 진료 예약부터 병원비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는 서비스 구현을 위해 레몬헬스케어와 손잡았다. 레몬헬스케어는 국내 60여개 중·대형 종합병원과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Smart Healthcare Platform)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의료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재 신한페이판 마이헬스케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종합병원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 3곳이다. 올해 연말까지 10여개 병원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보험사로 청구서류를 전송하는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와 약국으로 처방전을 직접 전송할 수 있는 '전자처방전달 서비스' 등을 올해 하반기 내에 추가해 마이헬스케어 이용 고객의 편리성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은 "금번 코로나19로 비대면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신한페이판으로 손쉽게  진료예약부터 병원비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금융그룹의 네오(N.E.O, New Economic growth supporting Operations)' 프로젝트 연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금융을 선도함으로써 신한페이판의 생활금융 종합플랫폼 진화 등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더욱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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