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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ARS타임’, 닌텐도 할인 판매에 1초당 156통 전화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10 09:06
등록일 2020-06-10 09:06

무료 적립금 외 추첨 통해 매주 새로운 인기상품 구매 기회 제공
티몬 ‘ARS타임’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매주 수요일 낮 2시,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ARS타임’에서 초당 156건에 해당하는 56만 통의 통화량을 기록하는 등 행사 런칭 이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20일 진행된 ‘ARS타임’ 행사에서는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을 정가 대비 17%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1시간 동안 총 56만2088통의 전화를 받아 ‘ARS타임’ 런칭 이후 역대 최고 전화 시도 횟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1초당 약 156통의 전화가 걸려온 셈이다.

티몬은 전화 연결에 성공한 총 1만 2,261명의 응모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연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을 17% 할인된 29만 9천 원에 판매했다. 또한, 응모에 성공한 고객에게 200원의 적립금을 제공했다. ‘닌텐도 스위치’에 이어 ‘애플 에어팟 프로’ 20% 할인 추첨 판매를 진행한 행사에서도 2만 3천 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는 등 매주 새로운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득템’ 할 수 있는 혜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 12월에 처음 선보인 티몬 ‘ARS타임’은 하루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로 기획되었지만, 고객들의 열띤 호응으로 지난 1월 정규 타임매장으로 확대 운영된 바 있다. 기존 이커머스 기업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방식의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 형태인 앱(APP)과 기존 통화 방식인 ARS서비스가 결합된 뉴트로(New & Retro) 스타일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티몬 ‘ARS타임’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티몬 모바일 앱에 접속하여 ARS타임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통화하기’ 버튼을 눌러 전화 연결에 도전하면 된다. 통화 버튼은 낮 2시에 오픈하여 행사 종료 시점인 오후 3시까지 단 1시간 동안 참여가 가능하다. 전화 연결 후 응모 완료 멘트를 들어야 성공적으로 응모가 되었다는 뜻으로, 응모가 완료된 고객들에게 행사 종료 10분 후에 순차적으로 알림 메시지가 발송된다. 당첨자 발표는 행사 당일 내 진행하여 별도의 구매 안내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10일) 낮 2시 열리는 ‘ARS타임’에서는 올여름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리젠트 스탠드 리모컨 에어 써큘레이터’를 추첨 판매할 예정이다. 응모 고객 중 50명을 추첨하여 슈퍼세이브 회원은 1만9900원에, 일반 회원의 경우 2만5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티몬은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이기 위해 늘 다양하고 참신한 시도를 해왔다”며 “고객이 티몬에 접속하는 매 순간 쇼핑의 재미와 파격 혜택을 누리도록 타임커머스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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