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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엔젤투자 활성화 방안 필요"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09 20:36
등록일 2020-06-09 20:34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엔젤투자’ 촉진을 통한 벤처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엔젤투자는 개인들이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투자하고, 주식으로 그 대가를 받는 투자형태를 뜻한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비례대표)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의원 김경만, 산업연구원(KIET)이 주관하는 행사로 중소기업분야 전문가인 김경만의원이 주관하고 민주당 정책위가 주최자로 나선만큼 벤처창업에 대한 여권의 목소리가 얼마나 실리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나도성 원장(중소기업정책개발원)이 사회를 맡았다. 양현봉 선임연구원(산업연구원)이 발제자로 나섰다. 

토론자로는 고광효 국장(기획재정부 소득법인세정책관), 박용순 국장(중소벤처기업부 벤처정책관), 김상태 교수(성균관대학교), 박종복 교수(경남과학기술대학교), 안현실 논설전문위원(한국경제신문), 윤치훈 부사장((주)리퓨터), 이준배 회장(액셀러레이터협회), 최성호 클럽장(AI엔젤클럽), 김채광 부회장(한국엔젤투자협회)이 나섰다.

김경만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구조조정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벤처창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민간의 벤처창업자금 확충을 통한 기술·지식집약형 창업 촉진을 위해서는 벤처캐피털(VC) 투자 이전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엔젤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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