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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하이브리드 워킹화 ‘플랙스(FLEX)’ 출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9 09:30
등록일 2020-06-09 09:30

뛰어난 쿠셔닝과 유연성, 전천후 기능성에 스트릿 감성 담은 디자인이 특징
하이브리드 워킹화 ‘플랙스(FLEX)’/K2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볍고 발이 편안한 하이브리드 워킹화 ‘플랙스(FLEX)’를 9일 출시했다.

‘플랙스’는 K2만의 듀얼 쿠셔닝 시스템으로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유연한 파일론 소재의 상판 미드솔과 IU소재의 하판 미드솔을 적용해 뛰어난 쿠션감을 제공하여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동시에 발을 잡아주어 더욱 편안하고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이 특징인 엑스 폼(X FOAM)을 통해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힐커브를 잡아주고, 뒤꿈치로 가해지는 충격을 에너지로 전환해주는 뛰어난 에너지 리턴이 특징인 에너지 플레이트(ENERGY PLATE)를 미드솔에 적용해 장시간 걸을 때도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이 밖에 유연성이 뛰어난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하해 가볍고 편안할 뿐 아니라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나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 밖에도 통기성이 우수한 TPE 메쉬 소재를 적용해 최상의 워킹 컨디션을 제공한다.

기존의 투박한 워킹화 스타일과는 달리 고어텍스 빅사이즈 로고 프린트와 청키한 디자인으로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여행, 일상생활 속에서 착용하기에 좋다. 남녀공용으로 색상은 화이트, 블랙, 퍼플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신동준 K2 신발기획팀 부장은 “플랙스는 뛰어난 쿠셔닝과 방투습 등 전천후로 신을 수 있는 기능성에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하이브리드 워킹화”라며 “특히 스니커즈를 연상하게 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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