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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 한정판 패션 아이템 선봬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9 09:11
등록일 2020-06-09 09:10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해 선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 팝업
시몬스 침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 한정판 패션 아이템 선보여/시몬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오는 21일까지 한정판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시몬스 침대는 지난 4월 1일부터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맞아 성수동에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SIMMONS HARDWARE STORE)’를 오픈하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이번에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WEST) 3층으로 자리를 옮겨 오픈하는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에서는 점프수트, 티셔츠, 코치자켓, 볼캡 등 한정판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한 문구류, 식기류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영업1팀 김창균 팀장은 “최근 유통, 마케팅의 트렌드는 제품 카테고리나 홍보 채널에 대한 구분 없이 360도 전방위로 이뤄지고 있어, 고객에게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콘텐츠 매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몬스 침대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침대, 가구라는 제품 카테고리 경계를 넘어서, 라이프 스타일 컬처로 고객과 소통하며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수동을 시작으로 오픈한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는 오픈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고, SNS의 #시몬스하드웨어스토어 관련 게시물이 4500건을 넘었으며, 조회수, 좋아요 등의 리액션 30만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성수동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는 오는 28일까지 운영되며,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팝업은 오는 21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시몬스 테라스’로 자리를 옮겨 이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소셜라이징’의 여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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