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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21대 국회 제1호 법안 '국립공공의대법' 대표발의
박재호 기자
수정일 2020-06-08 17:19
등록일 2020-06-08 16:35

"올해 반드시 통과시킬 것"
이용호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재호 기자=이용호 국회의원(남원·임실·순창, 재선)은 21대 국회 개원 후 제1호 법안으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하 ‘공공의대법’)을 대표발의했다.

국립공공의대는 2018년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을 토대로 감염, 응급, 외상, 분만 등 공공의료 전문가를 배출해 의료 인력의 심각한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좁히기 위한 것으로, 국가 책임 공공보건을 위해 필수적이다. 코로나19 사태로 그 중요성과 시급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

이용호 의원은 “공공의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정과제이자 남원과 전북의 핵심 지역현안이다. 지역현안을 챙기고 총선 공약이행을 위한 21대 국회 첫번째 입법활동이다. 올해 내로 공공의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공공의대가 차질 없이 설립되도록 의정활동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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