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부산리퍼브매장 ‘가구1번가’, 여름맞이 가구 구매객들 발길 이어져… 긴급재난지원금도 사용 가능
주현웅 기자
수정일 2020-06-06 09:00
등록일 2020-06-05 11:36

 

여름이 더 가까이 다가온 지금 여름맞이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있다. 날이 쌀쌀한 가을, 겨울과 달리 활기참이 가득한 계절이니 만큼 인테리어를 한다거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하기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가구’는 집안 인테리어에 결정적인 요인을 미치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원하는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거실, 방, 주방 등 곳곳에 알맞은 가구를 배치함으로써 집안의 통일성을 구축하며 새로운 분위기로 탈바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산에 위치한 ‘가구1번가’가 합리적인 금액대로 리퍼브가구를 선보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리퍼브가구란 미세 스크래치가 있거나 진열된 가구,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가구들을 말하며 중고가구와는 다른 개념이다. 가구의 기능이나 낡음 등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제품이라 실용성이 높으며 가격은 새제품에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해 인기가 높다.  

높은 할인금액 및 배송비, 다양한 리퍼브가구 종류를 선보이며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5월 11일부터 제공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매장이기 때문에 최근 더 많은 고객의 방문이 이루어지고 있다.  

가구1번가는 1, 2층을 통틀어 약 800여 평의 대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이에 고객들은 편리한 동선으로 가구를 구경하며, 원스톱으로 가구 쇼핑을 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타사보다 높은 가구 할인율을 자랑한다. 새제품에 가까운 리퍼브가구를 4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수입가구, 원목가구 등도 마련됐으며, 유통마진을 최대한 줄였기 때문에 직거래 수준의 금액대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다.  

한 켠에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가구는 쇼룸처럼 방에 따로 진열을 해두고, 인테리어 소품과 매치하며 가구나 컬러 배치에 고민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인테리어에 관심이 한창 많은 신혼부부 등에게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떤 가구 견적이든 관계 없이 전국에 무료배송을 진행하고 있다. 가구 무게나 크기 등에 따라서 배송비가 달라지는 타사와 차별화된 강점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인다. 이 밖에도 매장 바로 앞에 주차시설을 마련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부산가구할인매장 가구1번가 관계자는 “가구는 1점만 구매하면 부담이 덜하지만, 대부분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담이 크게 작용한다. 이럴 때 새제품에 가까운 리퍼브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보다 현명한 소비가 가능하실 것이다”라며 “정부 재난지원금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가구1번가에 방문해 다양한 가구를 직접 보고 체험해 보시면서 만족스러운 가구 쇼핑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