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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1668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5 10:25
등록일 2020-06-05 10:25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39명 늘어
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5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1668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보다 39명 늘었다.

새로 확진된 환자 39명 중 38명은 국내에서, 나머지 1명은 검역 단계에서 각각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5명, 경기 13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에서 34명이 나왔다. 그외에 경북에서 2명, 대구·충남에서 각 1명이 추가됐다.

이중 리치웨이에서는 지난 2일 70대 남성이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3일 4명, 4일 8명이 추가로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수도권 교회 관련 확진자도 계속 증가해 전날 정오 기준 개척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66명으로 하루 전보다 11명 늘었다.

경북에서는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소속 20대 여성 교사(경산 거주)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73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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