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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린, 신개념 립메이크업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 리뉴얼 출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4 12:02
등록일 2020-06-04 12:01

틴트 발색 +타투 지속력+, 플럼핑 립으로 매력적인 립 메이크업 완성
카트린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 리뉴얼/엔앤비랩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천연미네랄 화장품 전문 브랜드 카트린(Catrin, 대표 황광석)이 기존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의 인기에 힘 입어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신제품은 플럼핑과 립타투 기능을 하나로 묶은 제품으로 시즌1의 장점만을 더해 업그레이드 됐다. 틴트를 바른 직후 발색과 타투의 지속력, 주름 없이 도톰한 립을 만드는 플럼핑 효과까지 시즌1에서 사랑 받은 멀티 효과는 한 층 더 강력해지고 기존 튜브 용기의 단점을 보완해 실리콘 팁을 삽입했다.

플럼핑 립타투는 바르는 순간 탱탱하게 부풀어 오르는 제품으로, 8분 가량 말리고 떼어내면 최대 12시간까지 립 색상을 유지할 수 있다. 기존 립타투 제품이 튜브 용기로 섬세한 입술 도포가 어려웠다면 이번 리뉴얼 제품은 실리콘 팁 사용으로, 제형을 필요한 만큼 덜기에 용이하고 간편하고 빠르게 립타투를 완성한다. 

하루 종일 수정 화장 없이도 선명한 입술 색 유지가 가능하며, 립밤을 덧발라 촉촉한 입술을 연출하는 필오프 타입으로 타투와 함께 립틴트, 립스틱을 덧바른다면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제품 내 함유된 캡시컴열매추출물과 바닐릴부틸에터는 입술 사이마다 밀착돼 통통한 입술을 만들어주며, 플럼핑 타투팩을 떼어내면 매끈한 코팅막이 형성돼 피부를 보호, 도톰하고 탱탱한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파프리카와 비슷한 모양의 캡시컴열매추출물은 바르는 순간 입술에 화한 느낌을 주며 식물성 착색제로 미국 화장품 안정성 평가기간(EWG) 1등급 안심 성분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주요 제품 색상은 ‘리칠리 레드(RD01)’와 스파이시 오렌지(OR01) 총 2가지로, 누구나 잘 어울리는 레드 색상과 팬톤칩 컬러 스파이시 오렌지를 모티브로 색깔을 구성해 취향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카트린 관계자는 “외출 전이나 점심 식사 후, 퇴근 전 10분 정도 여유만 있다면 하루 종일 선명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는 ‘카트린 루즈스타 플럼핑 립 타투팩’은 기존 제품 모든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실리콘 팁을 활용해 기존보다 더욱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해 특히 음료 섭취가 늘고 마스크 착용이 잦은 올 여름 다시 한번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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